AI 핵심 요약
beta-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17일 안성천 특설무대서 버스킹을 개최했다
- 공연은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했다
- 성금모 등 뮤지션 4인이 오후 4시부터 무대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오는 17일 안성천 안성교 일대 특설무대에서 가을맞이 버스킹 거리공연인 '음색공방'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같은 기간 펼쳐지는 지역 대표 문화 행사인 '2026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돼 마련됐다.

공연은 안성천을 찾은 시민들과 축제 방문객들이 수준 높은 공예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감성적인 음악을 함께 즐기며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성금모, minof(민오브), seon0(선영), 김진욱 등 지역 안팎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실력파 뮤지션 4인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오후 4시 싱어송라이터 성금모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민오브, 오후 5시 선영, 오후 5시 30분 김진욱 순으로 이어진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거리아티스트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철 안성천변을 찾은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낭만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문화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야외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안성시의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