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는 17일부터 25일까지 진위천유원지에서 가을 행사를 개최했다
- 시민과 관광객은 코스모스 꽃길과 체험·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가족 놀이존 등 모든 프로그램은 방문객에게 무료로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는 청명한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진위천유원지에서 '코스모스 피는 진위천, 가을을 걷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하는 평택시민과 관광객들이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가족 놀이존'을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페이스페인팅 및 캐리커처 체험▲가을 향기를 담아내는 미니 디퓨저 및 꽃다발 만들기▲감성적인 캘리그래피 무드등 및 크런치 슬라임 만들기▲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버블쇼 및 삐에로 풍선 공연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특히 축제의 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행사 내 마련된 모든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진위천유원지의 아름다운 코스모스 군락지 속에서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을 즐기며 힐링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자연경관과 특색을 살린 고품격 주민 환원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진위천유원지가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심 속 여가·휴식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