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의동 의원이 14일 평택 교육 현안 해결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 청북고 옥상 방수와 청담고 운동장 개선에 12억8300만원이 투입된다
- 노후 시설로 인한 누수와 안전 문제를 해소해 교육환경을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경기 평택시을·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평택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14일 유 의원에 따르면 청북고등학교는 옥상 방수공사 3억 8300만 원, 청담고등학교는 인조잔디 운동장 및 배수로 교체사업 9억 원 등 총 12억 8300만 원 규모다.

이번에 특교가 확보된 청북고등학교는 지난 2015년 개교한 이래 옥상의 전면적인 보수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건물 균열과 상습적인 누수 현상이 지속되어 왔다.
또 청담고등학교의 경우 2015년에 조성된 인조잔디 운동장이 심하게 노후화되면서 체육 활동 중 학생들의 부상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배수 불량 문제까지 겹치면서 비가 오면 운동장이 침하되거나 물이 고이는 등 정상적인 수업 진행에 큰 차질을 빚어왔다.
유의동 의원은 "그동안 평택 지역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어 가장 시급하게 요구해 온 노후 시설 개선 사업비들이 이번 특별교부금에 대거 반영돼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자녀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평택의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