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음악도서관은 24일 재즈·대중가요 공연을 연다
-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은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다
- 공연은 무료이며 시민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음악도서관이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4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해설이 있는 재즈·대중가요·영화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축제로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공유하고 일상 속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의정부시청사를 비롯한 지역 내 19개소에서 열린다.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는 재즈와 팝, 영화음악 공연 및 해설을 통해 시민들이 음악과 도서관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김상균 교수가 해설을 맡아 연주와 함께 곡에 담긴 배경과 특징을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친숙한 대중음악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도서관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별도의 관람 준비 없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하고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열린 공간에서 마련됐다.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음악을 가까이 접하고 가을의 정취와 함께 풍성한 문화 향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을 계기로 시민들이 음악도서관의 공간과 음악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음악도서관 누리집의 공연 안내를 확인하거나 음악도서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