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이 22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열고 212명을 채용한다.
- 25개 기업이 생산·기술 분야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 취업매칭 컨설팅과 취업 지원 상담, 직업적성검사 등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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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이 오는 22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열고 212명 채용에 나선다.
14일 증평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아비코테크와 디엔피코퍼레이션 등 현장 참여기업 8곳을 비롯해 모두 25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들은 생산·기술 등 분야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뤄진다.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일자리를 연결하는 취업매칭 컨설팅도 운영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여성·노인 취업 지원 상담, 군 간부 모집 안내 등도 받을 수 있다.
MBTI 직업적성검사와 퍼스널컬러 상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군은 행사 이후에도 취업하지 못한 구직자와 인력을 채용하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알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용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