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3일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4600만원을 확보했다
- 지역 내 4개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에 예산을 투입한다
- 옥상 방수와 복도 창호 교체,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7억4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3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육부 '2027년 제1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에 신청한 동두천양주 지역 내 4개 학교, 4개 사업이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노후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세부 사업은 ▲고암중 교사동 옥상 방수▲덕계중 복도 중창 교체▲상수초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양주백석중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등이다.
지원 대상 학교는 개교 후 최소 25년, 최대 60년이 지난 학교들로 대부분 구도심과 읍·면 지역에 위치해 있어 이번 사업이 지역 간 교육환경 격차를 줄이고 균형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지원청은 기대하고 있다.
강정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설 개선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금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