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준제자동차가 13일 마에스트로 V800 브레이크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 V800은 업계 기준 충족과 3000N 강화 검사 통과로 확인됐다
- 앞서 신차 3대 긴급제동 시험에서 지지대 파손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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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3일 오후 1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앞서 중국 안휘강회자동차(江淮汽車·JAC 600418.SH)와 화웨이(華為·HUAWEI)와 공동 개발한 고급 전기차 '마에스트로(尊界·준제·MAEXTRO) V800'가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파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3일 준제자동차(尊界汽車) 측이 '마에스트로 V800 브레이크 페달 검사 결과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2026년 10월 11일 국가 공인 제3자 검사기관이 마에스트로 V800의 브레이크 페달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해당 차량은 업계 표준인 QC/T 788-2018의 요구사항(종방향 하중 1500N, 변위량 5mm 미만)을 충족했다. 또한 종방향 하중을 3000N까지 높인 강화 검사에서도 균열이나 파손이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검사는 중국자동차공정연구원의 검사센터에서 진행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소식에 이날 오전 안휘강회자동차의 주가는 해당 소식에 반응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앞서 10월 8일 자동차 정보 컨설팅 및 중고차 거래 플랫폼 둥처디(懂車帝)는 주행거리가 매우 짧은 신차 3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 영상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한 차량의 주행거리는 3km 이하였으며, 차량들은 폐쇄된 시험장에서 시속 100km에서 완전히 정지하는 긴급 제동 시험을 받았다. 시험 결과 세 차량 모두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준제자동차는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받침 부분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설명을 발표했다. 회사는 준제자동차의 제동 시스템이 국가 표준(GB 21670-2025·GB 7258-2026)과 업계 표준(QC/T 788-2018)보다 높은 기준에 따라 전 과정의 개발 및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첫 차량 인도 이후 실제 고객 사용 환경에서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받침 부분이 파손되는 고장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