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는 12일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앙시장 안전협약을 체결했다
- 동두천시는 2억64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전기설비를 정비한다
- 영세점포 80곳의 화재 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손잡고 동두천중앙시장 화재 취약구역의 전기설비 개선에 나선다.
13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전통시장 및 영세가맹점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반성장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동두천시는 총 2억6400만원을 투입해 동두천중앙시장 내 취약구역의 노후 전기시설을 정비하고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중앙시장 내 영세점포 80곳을 대상으로 노후 전선과 배선, 분전함, 누전차단기 등을 정비·교체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영세가맹점의 안전 취약요소를 개선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시장 취약구역의 전기안전을 개선하고 화재를 예방해 상인들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영세가맹점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