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3일 17일 그린마켓 개최를 밝혔다
- 시민과 단체 80팀은 의류·책 등 물품을 나누고 판매한다
- 참가자들은 자원순환 체험과 새활용 공예를 경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17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자원순환 그린마켓'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껴 쓰고, 나누고, 함께 만드는 문화 광장'을 주제로 열린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시민·단체 등 80팀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마켓이 펼쳐진다. 의류·잡화, 책, 장난감, 생활용품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거나 나누고 방문객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스에서는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소비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과 음식물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새활용(업사이클링)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이번 그린마켓이 시민들이 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원순환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