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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상향...세일즈포스·바이오젠·애플(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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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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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월가 투자은행들이 미국 대형주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했다.
  • 세일즈포스·바이오젠 등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이고 목표가도 올렸다.
  • 애플·테슬라·휴매나 등 다수 종목도 목표가를 상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3일 오전 08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다음은 12일(현지시간) 월가 투자은행들이 투자의견이나 목표가를 상향한 미국 대형주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탈 리아니 애널리스트는 세일즈포스(CRM)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매도'에서 '매수'로, 16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했다.

*JP모간의 크리스 쇼트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젠(BIIB)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중립'에서 '매수'로, 21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했다.

*웰스파고의 마이클 투린 애널리스트는 타일러테크놀로지스(TYL)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중립'에서 '매수'로, 335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했다.

*모간스탠리의 크리스 퀸테로 애널리스트는 맨해튼어소시에이츠(MANH)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중립'에서 '매수'로, 18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했다.

*트루이스트의 크리스토퍼 사우더 애널리스트는 퍼스트솔라(FSLR)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중립'에서 '매수'로, 229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했다.

*도이체방크의 브라이언 크래프트 애널리스트는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93달러를 제시했다.

*레이먼드제임스의 존 랜섬 애널리스트는 휴매나(HUM)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520달러를 제시했다.

*레이먼드제임스의 릭 프렌티스 애널리스트는 T모바일US(TMUS)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170달러를 제시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마이어 실즈 애널리스트는 브라운앤드브라운(BRO)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77달러를 제시했다.

*BNP파리바엑산의 타우시프 셰이크 애널리스트는 닥터레디스래버러토리스(RDY)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 14.80달러를 제시했다.

*웰스파고의 엘리스 그린스펀 애널리스트는 올스테이트(ALL)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하고 목표가는 250달러에서 236달러로 하향했다.

*JP모간의 사믹 채터지 애널리스트는 애플(AAPL) 목표가를 340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사켓 칼리아 애널리스트는 클라우드플레어(NET) 목표가를 355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독(DDOG) 목표가를 28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애널리스트는 서비스나우(NOW) 목표가를 130달러에서 17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애널리스트는 아틀라시안(TEAM) 목표가를 215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애널리스트는 F5(FFIV) 목표가를 508달러에서 52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애널리스트는 다이너트레이스(DT) 목표가를 59달러에서 73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사켓 칼리아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목표가를 19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댄 버그스트롬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목표가를 185달러에서 20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니덤의 찰스 시 애널리스트는 시놉시스(SNPS) 목표가를 580달러에서 62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구겐하임의 하워드 마 애널리스트는 에버퓨어(P) 목표가를 150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캔터피츠제럴드의 디팍 마티바난 애널리스트는 쇼피파이(SHOP) 목표가를 145달러에서 158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네이선 페더 애널리스트는 이베이(EBAY) 목표가를 127달러에서 132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알렉 브론돌로 애널리스트는 유니티소프트웨어(U) 목표가를 48달러에서 53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제프리스의 필리프 우슈아 애널리스트는 테슬라(TSLA) 목표가를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톰 나라얀 애널리스트는 제너럴모터스(GM) 목표가를 100달러에서 102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크리스토퍼 호버스 애널리스트는 제뉴인파츠(GPC) 목표가를 125달러에서 137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베어드의 데이비드 코닝 애널리스트는 비자(V) 목표가를 420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빌 카츠 애널리스트는 찰스슈왑(SCHW) 목표가를 128달러에서 129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빌 카츠 애널리스트는 블루아울캐피털(OWL) 목표가를 15달러에서 1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빌 카츠 애널리스트는 블랙록(BLK) 목표가를 1190달러에서 1212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빌 카츠 애널리스트는 LPL파이낸셜홀딩스(LPLA) 목표가를 377달러에서 38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빌 카츠 애널리스트는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ICE) 목표가를 166달러에서 167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마이클 조 애널리스트는 프랭클린리소시스(BEN) 목표가를 34달러에서 3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모셰 오렌부크 애널리스트는 에어캡홀딩스(AER) 목표가를 180달러에서 18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올스테이트(ALL) 목표가를 336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메트라이프(MET) 목표가를 109달러에서 11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라인슈어런스그룹오브아메리카(RGA) 목표가를 291달러에서 292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에퀴터블홀딩스(EQH) 목표가를 64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유넘그룹(UNM) 목표가를 100달러에서 102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글로브라이프(GL) 목표가를 190달러에서 191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웨슬리 카마이클 애널리스트는 코어브리지파이낸셜(CRBG) 목표가를 39달러에서 4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폴 뉴섬 애널리스트는 코어브리지파이낸셜(CRBG) 목표가를 38달러에서 4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앤드루 클리거먼 애널리스트는 르네상스리홀딩스(RNR) 목표가를 315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크리스 쇼트 애널리스트는 테바파마슈티컬인더스트리스(TEVA) 목표가를 40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제프 미첨 애널리스트는 머크(MRK) 목표가를 12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오펜하이머의 마이클 위더혼 애널리스트는 휴매나(HUM) 목표가를 475달러에서 52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에이제이 라이스 애널리스트는 휴매나(HUM) 목표가를 405달러에서 49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데이비드 맥도널드 애널리스트는 휴매나(HUM) 목표가를 415달러에서 47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구겐하임의 제이슨 카소를라 애널리스트는 엘리번스헬스(ELV) 목표가를 455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너선 영 애널리스트는 오스카헬스(OSCR) 목표가를 26달러에서 36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라이언 랭스턴 애널리스트는 HCA헬스케어(HCA) 목표가를 431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베어드의 데이비드 로저스 애널리스트는 센코라(COR) 목표가를 370달러에서 373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BTIG의 라이언 지머먼 애널리스트는 덱스콤(DXCM) 목표가를 90달러에서 9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캐너코드제뉴이티의 카일 믹슨 애널리스트는 템퍼스AI(TEM) 목표가를 80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이튼(ETN) 목표가를 485달러에서 498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파커하니핀(PH) 목표가를 1232달러에서 1234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APi그룹(APG) 목표가를 54달러에서 5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존슨컨트롤스인터내셔널(JCI) 목표가를 157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지브라테크놀로지스(ZBRA) 목표가를 396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카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아메텍(AME) 목표가를 261달러에서 263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가이 하드윅 애널리스트는 웨스코인터내셔널(WCC) 목표가를 390달러에서 437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가이 하드윅 애널리스트는 지브라테크놀로지스(ZBRA) 목표가를 410달러에서 41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가이 하드윅 애널리스트는 코그넥스(CGNX) 목표가를 80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블라디미르 비스트리키 애널리스트는 엔벤트일렉트릭(NVT) 목표가를 215달러에서 228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슈아 챈 애널리스트는 UL솔루션스(ULS) 목표가를 96달러에서 97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스티븐 그램블링 애널리스트는 메리어트인터내셔널(MAR) 목표가를 380달러에서 384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스티븐 그램블링 애널리스트는 힐턴월드와이드홀딩스(HLT) 목표가를 332달러에서 33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스티븐 그램블링 애널리스트는 하얏트호텔스(H) 목표가를 209달러에서 211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스티븐 그램블링 애널리스트는 호스트호텔스앤드리조츠(HST) 목표가를 22달러에서 24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MO캐피털마케츠의 마이클 골디 애널리스트는 델타에어라인스(DAL) 목표가를 100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레오 캐링턴 애널리스트는 아라마크(ARMK) 목표가를 74달러에서 75.5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테리사 천 애널리스트는 매러선페트롤리엄(MPC) 목표가를 321달러에서 488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테리사 천 애널리스트는 필립스66(PSX) 목표가를 216달러에서 282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테리사 천 애널리스트는 HF싱클레어(DINO) 목표가를 86달러에서 122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제이슨 게이블먼 애널리스트는 셰브런(CVX) 목표가를 21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폴 다이아몬드, 트루이스트의 게이브 다우드 애널리스트는 퍼미언리소시스(PR) 목표가를 24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게이브 다우드 애널리스트는 오빈티브(OVV) 목표가를 73달러에서 77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시 실버스타인 애널리스트는 APA(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47달러에서 52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게이브 다우드 애널리스트는 APA(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44달러에서 45달러로 상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은 타가리소시스(TRGP) 목표가를 303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했다.

*트루이스트의 마이클 록슬랜드 애널리스트는 패키징코퍼레이션오브아메리카(PKG) 목표가를 270달러에서 28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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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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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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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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