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용한 충북지사가 12일 국감 대비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 예산 조기 집행과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지시했다.
- 겨울 재난 대비와 지역행사 안전·판로 확대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가 오는 20일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충북 현안 해결과 국비·정책 지원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신 지사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국정감사 요구자료와 예상 질의·답변의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청사 방문에 따른 의전과 자료 지원에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신 지사는 연말을 앞두고 예산 집행에도 속도를 내도록 주문했다.
그는 "계획된 예산은 제때 집행돼야 그 효과가 도민께 돌아간다"며 집행이 부진한 사업을 점검하고 연내 집행 가능한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이월·불용액을 줄이라고 당부했다.
겨울철 재난 대응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재해 우려 지역을 미리 살피고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안전수칙 홍보를 확대하도록 했다.
이달 청주오스코에서 열리는 충북 농식품산업박람회와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에 대해서는 행사장 안전 확보와 실질적인 경제 효과 창출을 강조했다.
참가 기업과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실제 계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취지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