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12일 KGM과 노사정 간담회를 열었다
- 미래차 전환 대응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논의했다
- 안전한 일터 조성과 관내 구매 확대 지원에 뜻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미래 자동차 산업 전환에 발맞춰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표 향토기업인 KG모빌리티(이하 KGM)와 노사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노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을 비롯해 KGM 황기영 대표이사,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정 핵심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업과 노동이 상호 협력해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회의에서는 KGM 차량의 관내 구매 확대 협조 등 실질적인 경영 지원 안건 등이 다뤄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모든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손끝에서 나온다"며 "꿈이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청년들과 협력사, 나아가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항로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