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도시공사가 12일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에 처음 선정됐다.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인증서와 현판을 양주도시공사에 전달했다.
- 공사는 제대군인 채용 확대와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도시공사는 국가보훈부 주관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최초 선정돼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부터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 양주도시공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우수한 고용환경을 조성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양주도시공사는 제대군인 채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선정은 제대군인이 군 복무를 통해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용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