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12일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확대를 밝혔다.
-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 새 기기를 설치해 14일부터 운영한다.
- 완주군내 회수기는 5곳에서 6곳으로 늘어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무인회수기 설치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새로 설치하고 오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설치로 완주군 내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는 기존 5곳에서 총 6곳으로 늘어난다. 기존 설치 장소는 삼례읍 완주군보건소, 봉동읍 근로자종합복지관, 완주 중앙도서관,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이서문화체육센터 등이다.
무인회수기는 기기에 투명 페트병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1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적립한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자원 재활용과 경제적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임동완 완주군 자원순환과장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정착하면서 고품질 플라스틱 재활용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문화가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