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는 12일 공영주차장·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 만가대 공영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전환했다.
- 가능동 제8공영주차장은 17면에서 30면으로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지역별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변경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역별 주차 수요와 이용 특성을 반영해 기존 주차공간의 운영 형태를 조정하고 추가 부지를 활용해 주차공간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선 용현동 176-34번지에 위치한 만가대 공영주차장은 만가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전환된다. 기존 공영주차장을 지역 주민 중심의 주차공간으로 변경해 인근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차공간 확보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가능동 652-16번지 일원의 학교복합부지는 기존 거주자우선주차장에 추가 부지를 확보해 '가능동 제8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한다.
가능동 제8공영주차장은 기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단순히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추가 부지를 확보해 주차면을 기존 17면에서 30면으로 늘린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 및 운영 형태 변경은 지역별 주차 수요와 이용 여건을 고려해 주차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환경 개선과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