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가 12일 겨울철 설해대책을 추진했다
- 시 11월15일~내년3월15일 비상근무를 가동했다
- 제설장비 점검하고 민관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26~2027년 도로분야 설해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강설 등 기상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 제설장비와 제설제를 사전에 점검·확보하고 주요 도로와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강설 시에는 제설장비를 즉시 투입하고 CCTV 등 재난 대응 시스템을 활용해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동두천시는 경찰과 소방, 군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폭설에 따른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선다. 아울러 시민들의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참여를 유도해 민·관이 함께하는 제설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와 신속한 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과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해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