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12일 박원숙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박원숙은 남해 거주 배우로 지역 매력을 전해왔다.
- 남해군 홍보대사는 10명으로 늘어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유명 연애인을 통한 지역 홍보 강화에 나섰다.
군은 최근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막식에서 배우 박원숙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남해군 홍보대사는 기존의 9명에서 총 10명으로 증가하게 됐다. 박씨는 지난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50년 이상 안방극장을 지켜온 배우다.
현재 남해에서 거주하며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를 운영 중이며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와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등을 통해 남해의 풍경과 음식, 사람 사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군이 박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유는 실제 남해에 거주하며 지역의 매력을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홍보대사는 '남해군 홍보대사 운영 조례'에 따라 위촉되어 군정 홍보, 홍보물 제작 참여, 각종 행사 및 지역특산물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