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주당 경북도당이 12일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했다.
- 여성위원장 장영희, 청년위원장 유승헌이 선출됐다.
- 경북도당은 2028년 총선 승리 준비에 들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중기 위원장 "도당 상무위 30여명 구성...총선승리로 정권 재창출 발판 마련할 것"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이 상설위원장과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워밍업에 들어갔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10월 1일과 8일 각각 경선에 들어갔던 여성위원장과 청년위원장 당선자가 결정됨에 따라 15개 상설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에 대한 인선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경북도당은 10개 전국위원회급 위원회에 대한 위원장 공모를 실시하고 복수 신청한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지난 1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여성위원장에 장영희 전 영주시의원, 청년위원장에는 유승헌 현 구미시의원이 선출됐다.
또 ▲ 노인위원장에 이종일 전 경북도당 부위원장 ▲ 장애인위원장 임한준(의성청송영덕울진지역위) ▲ 노동위원장 문성호(현 포항시 의원) ▲ 농어민위원장에는 강부송 전 군위의성청송영덕지역위원장이 선임됐다. ▲ 대학생위원장 김세언(현 계명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민생실천위원장 오정수(현 효성 TNC 노조위원장) ▲ 사회적연대경제위원장 김상훈(전 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 소상공인위원장 이정훈(현 사회적 경제 경북 상임대표) ▲ 직능위원장 김새롬(현 안동시 의원) ▲ 자치분권위원장 김두래(안동예천지역위) ▲ 교육연수위원장 양재영(현 경산시 의원) ▲ 다문화위원장 정용운(현 상주시 의원) ▲ 홍보소통위원장 이서원(현 경북도당 대변인) 등 15개 상설위원장이 인준 절차를 마쳤다.
경북도당은 13개 지역위원장과 15개 상설위원장을 비롯해 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홍영표 울릉군의회 부의장, 이상호 구미시 의원(기초의원 원내대표협의회장) 등 총 30여 명으로 도당 상무위원회를 구성하고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경북도당의 골간 조직인 13개 지역위원회와 각급 상설위원회가 지역과 직능 부문별 활동을 이어가고 당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경북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오는 2028년 치러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경북에서 정권 재창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