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24일 죽방렴홍보관서 바래길 콘서트를 연다.
- 죽방멸치길·비자림해풍길과 연계한 문화행사다.
- 먹거리존·플리마켓과 4팀 공연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죽방렴어업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두 개의 바래길인 '죽방멸치길'과 '비자림해풍길'을 죽방렴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로 선보인다.
군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삼동면 죽방렴홍보관 광장에서 '바래길 캔들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남해바래길 작은 음악회에서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을 추가해 공연 전부터 남해의 맛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오후 5시부터 운영되는 먹거리존에서는 방문객들이 간단한 음식과 함께 공연을 기다릴 수 있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상품과 소품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오후 6시 30분부터 '바래길 캔들콘서트'가 시작된다.
죽방렴홍보관 광장을 밝히는 촛불과 함께 지족해협의 아름다운 가을밤 풍경을 배경으로 남해군합창단, 어쿠스틱 밴드 '올옷', 플루트와 현악 3중주 '벨브레', 뮤지컬 갈라쇼 '세레나데' 등 4팀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들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