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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하향...듀폰·일리노이툴웍스·GE버노바(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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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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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가 IB들이 9~11일 듀폰과 ITW 등 대형주 투자의견을 하향했다.
  • 펩시코, 방산, 통신, 금융, 보험주 목표가도 잇따라 낮췄다.
  • 리퍼블릭서비시스 등 경기민감주와 유틸리티주도 조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2일 오전 08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다음은 9~11일(현지시간) 월가 투자은행들이 투자의견이나 목표가를 하향한 미국 대형주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듀폰(DD)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매수'에서 '중립'으로, 172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했다.

*JP모간의 타미 자카리아 애널리스트는 일리노이툴웍스(ITW)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매수'에서 '중립'으로, 350달러에서 270달러로 하향했다.

*씨티그룹의 파파 실라 애널리스트는 애스테라랩스(ALAB)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노스랜드시큐리티스의 거스 리처드 애널리스트는 애스테라랩스(ALAB)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노스랜드시큐리티스의 거스 리처드 애널리스트는 셈테크(SMTC)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씨티그룹의 매슈 하이머먼 애널리스트는 퍼싱스퀘어(PS)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하고 목표가 45달러를 제시했다.

*바클레이스는 라이언에어홀딩스(RYAAY)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JP모간의 줄리언 미첼 애널리스트는 GE버노바(GEV) 목표가를 133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트랜스다임그룹(TDG) 목표가를 1450달러에서 13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LHX) 목표가를 370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제너럴다이내믹스(GD) 목표가를 42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헌팅턴잉걸스인더스트리스(HII) 목표가를 360달러에서 3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하우멧에어로스페이스(HWM) 목표가를 320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RTX(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24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보잉(BA) 목표가를 250달러에서 2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카펜터테크놀로지(CRS) 목표가를 650달러에서 5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무그(MOG.A) 목표가를 450달러에서 4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텍스트론(TXT) 목표가를 105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로켓랩(RKLB) 목표가를 120달러에서 9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록히드마틴(LMT) 목표가를 600달러에서 57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노스럽그러먼(NOC) 목표가를 590달러에서 54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헤이코(HEI) 목표가를 350달러에서 33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우드워드(WWD) 목표가를 42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가우탐 칸나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에어로스페이스(HONA) 목표가를 180달러에서 17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인터내셔널(HON) 목표가를 255달러에서 2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파커하니핀(PH) 목표가를 1140달러에서 1131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3M(MMM) 목표가를 205달러에서 18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포전트파워솔루션스(FPS) 목표가를 56달러에서 4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치구사 가토쿠 애널리스트는 포티브(FTV) 목표가를 64달러에서 56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사노 도모히코 애널리스트는 리걸렉스노드(RRX) 목표가를 240달러에서 19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코샤뱅크의 마허 야기 애널리스트는 T모바일US(TMUS) 목표가를 217달러에서 21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코샤뱅크의 마허 야기 애널리스트는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VZ) 목표가를 51.50달러에서 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코샤뱅크의 마허 야기 애널리스트는 AT&T(T) 목표가를 27.50달러에서 26.5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마이클 래버리 애널리스트는 펩시코(PEP) 목표가를 176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BNP파리바엑산의 케빈 그런디 애널리스트는 펩시코(PEP) 목표가를 161달러에서 15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필리포 팔로르니 애널리스트는 펩시코(PEP) 목표가를 142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안드레아 테이셰이라 애널리스트는 펩시코(PEP) 목표가를 138달러에서 13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브라이언 스필레인 애널리스트는 콜게이트파몰리브(CL) 목표가를 102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팀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Y) 목표가를 71달러에서 66달러로 하향했다.

*베어드의 콜린 쿠지 애널리스트는 아르젠엑스(ARGX) 목표가를 932달러에서 82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라이언 랭스턴 애널리스트는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 목표가를 430달러에서 40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스티펠의 조너선 블록 애널리스트는 얼라인테크놀로지(ALGN) 목표가를 210달러에서 17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글렌 산탄젤로 애널리스트는 메드라인(MDLN) 목표가를 45달러에서 4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존 아프스트롬 애널리스트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목표가를 415달러에서 4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존 아프스트롬 애널리스트는 앨리파이낸셜(ALLY) 목표가를 55달러에서 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사이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나스닥(NDAQ) 목표가를 120달러에서 11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사이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RJF) 목표가를 174달러에서 17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사이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아메리프라이즈파이낸셜(AMP) 목표가를 489달러에서 483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시티즌스JMP의 데빈 라이언 애널리스트는 코인베이스글로벌(COIN) 목표가를 325달러에서 28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브라이언 버긴 애널리스트는 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서비시스(FIS) 목표가를 53달러에서 4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닉 크레모 애널리스트는 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서비시스(FIS) 목표가를 43달러에서 3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브라이언 버긴 애널리스트는 파이서브(FISV) 목표가를 55달러에서 49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닉 크레모 애널리스트는 파이서브(FISV) 목표가를 52달러에서 5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램지 엘아살 애널리스트는 페이팔홀딩스(PYPL) 목표가를 57달러에서 5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데이비드 스미스 애널리스트는 이스트웨스트뱅코프(EWBC) 목표가를 137달러에서 13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존 맥도널드 애널리스트는 퍼스트호라이즌(FHN) 목표가를 27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파블로 싱존 애널리스트는 처브(CB) 목표가를 374달러에서 371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파블로 싱존 애널리스트는 아치캐피털그룹(ACGL) 목표가를 118달러에서 11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파블로 싱존 애널리스트는 르네상스리홀딩스(RNR) 목표가를 360달러에서 35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라이언 크루거 애널리스트는 애플랙(AFL) 목표가를 12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라이언 크루거 애널리스트는 프린시플파이낸셜그룹(PFG) 목표가를 117달러에서 11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크리스핀 러브 애널리스트는 애널리캐피털매니지먼트(NLY) 목표가를 25달러에서 21.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크리스핀 러브 애널리스트는 AGNC인베스트먼트(AGNC) 목표가를 12달러에서 1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제이드 라흐마니 애널리스트는 CBRE그룹(CBRE) 목표가를 174달러에서 164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키프브루예트앤우즈의 제이드 라흐마니 애널리스트는 존스랭라살(JLL) 목표가를 415달러에서 38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마이클 골드스미스 애널리스트는 사이먼프로퍼티그룹(SPG) 목표가를 222달러에서 20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마이클 골드스미스 애널리스트는 리전시센터스(REG) 목표가를 85달러에서 7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마이클 골드스미스 애널리스트는 킴코리얼티(KIM) 목표가를 29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앤서니 코들링 애널리스트는 CRH(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165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앤서니 코들링 애널리스트는 마틴마리에타머티리얼스(MLM) 목표가를 620달러에서 53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앤서니 코들링 애널리스트는 벌컨머티리얼스(VMC) 목표가를 300달러에서 25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앤서니 코들링 애널리스트는 세멕스(CX) 목표가를 13.50달러에서 13.2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앤서니 코들링 애널리스트는 암라이즈(AMRZ) 목표가를 48달러에서 32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셔윈윌리엄스(SHW) 목표가를 420달러에서 39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PPG인더스트리스(PPG) 목표가를 122달러에서 11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키코프의 살바토르 티아노 애널리스트는 RPM인터내셔널(RPM) 목표가를 123달러에서 11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빌 피터슨 애널리스트는 뉴코어(NUE) 목표가를 308달러에서 296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빌 피터슨 애널리스트는 스틸다이내믹스(STLD) 목표가를 272달러에서 26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니컬러스 캄파넬라 애널리스트는 듀크에너지(DUK) 목표가를 132달러에서 124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니컬러스 캄파넬라 애널리스트는 에디슨인터내셔널(EIX) 목표가를 75달러에서 5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폴 다이아몬드 애널리스트는 바이퍼에너지(VNOM) 목표가를 57달러에서 5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쥘리앵 로슈 애널리스트는 옴니콤그룹(OMC) 목표가를 90달러에서 8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브랜트 몬투어 애널리스트는 라스베이거스샌즈(LVS) 목표가를 59달러에서 5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도이체방크와 레이먼드제임스는 리퍼블릭서비시스(RSG) 목표가를 각각 270달러에서 258달러로, 238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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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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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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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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