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디아가 12일 리플렉션AI 추가 투자나 인수를 논의했다.
- 협상은 초기 단계로 인력영입 방식도 포함된다고 했다.
- 리플렉션AI는 8억달러 투자받고 새 AI 모델 빔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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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2일 오전 08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0일 로이터통신 기사(Nvidia in talks to invest further in Reflection AI or buy it, FT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엔비디아(NVDA)가 오픈소스 스타트업 리플렉션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거나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토요일 사안을 직접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협상은 초기 단계로 거래는 여러 형태로 이뤄질 수 있다고 FT는 전했다. 엔비디아가 직원을 영입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하는 이른바 인력 영입(acqui-hire) 방식도 포함된다. 전면 인수보다 긴 규제 심사를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FT는 여러 관계자를 인용해 수 주 안에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리플렉션은 FT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엔비디아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이미 리플렉션AI의 주요 재무적 후원자이자 전략적 투자자다. FT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 스타트업에 8억달러를 투자했다.
리플렉션은 2024년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자 미샤 라스킨과 이오아니스 안토노글루가 설립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자동화하는 도구를 개발하며 이는 AI의 활용 분야 중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이다.
라스킨 최고경영자(CEO)는 4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은 이 스타트업이 투자 전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250억달러로 신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플렉션은 월요일 첫 오픈웨이트 모델 '빔(Beam)'을 출시했다. 딥시크와 키미 등 비용이 낮은 중국산 모델에 맞서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 분야에서 경쟁하려는 행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