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숯불구이축제를 연다.
- 올해 축제는 공연·전시·체험을 함께 즐기는 행사다.
- 숯불구이 연계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숯불구이와 공연·체험을 함께 즐기는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12일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광양의 맛! 사람으로 잇다'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날인 16일에는 농악한마당과 제1회 광양시 관광의 날 기념식에 이어 음악을 곁들인 숯불구이 가든파티와 광양읍 전역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17일에는 광양시립국악단 공연과 마당극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초대 가수 공연 및 불꽃축제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지역 가수 공연과 백운산 가요제를 비롯해 오케스트라·합창단 공연과 지역공연단의 댄스·난타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장에는 숯불구이 전시관과 숯 공예체험을 비롯해 매돌이 포토존과 키링 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문양오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단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며 "숯불구이 연계 콘텐츠와 관광의 날 행사 및 광양 원님행차 재연을 통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