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 U-18 여자농구 대표팀은 10일 중국에 69-106으로 패했다.
- 한국은 일본과 중국에 연이어 대패하며 대회를 4위로 마쳤다.
- 한국은 4강 진출로 내년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
한국은 10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중국과 대회 3위 결정전에서 69-106으로 졌다.

이날 1쿼터부터 23-30으로 7점 차로 뒤진 한국은 경기 후반에도 뒷심이 부족한 모습도 보이며 37점 차로 크게 패했다.
지난 8월 2027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부산 BNK 지명을 받은 임연서(수피아여고)가 16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점수 차를 좁히기엔 역부족이었다.
한국은 A조 2위(2승 1패)로 4강 진출전에서 대만을 67-64로 꺾었다. 하지만 전날 일본과 준결승전에서 43-80, 37점 차 대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3위 결정전에서도 지면서 한국은 최종 4위에 그쳤다.

다만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진입해 내년 7월 중국에서 열리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