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8일 대전 자활 한마당서 건강캠페인을 열었다.
- 체성분 측정과 스트레스 검사로 운동·영양 상담을 진행했다.
- 국가암검진과 예방접종 정보도 안내하며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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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역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체성분 측정과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대전 자활 한마당'에 참여해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관계기관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건협은 행사장 로비에 건강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체성분 측정을 통한 운동·영양 상담과 뇌파·맥파 분석을 활용한 스트레스 및 혈관 건강 상태 검사를 실시했다.
또 국가암검진과 일반건강검진 수검을 안내하고 독감 등 계절별 예방접종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