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7일 학생정신건강 지원 점검했다
- 위기 학생 사후관리 실태와 기관별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 유관기관 협력체계 정비와 내년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자살 위험 등 정신건강 위기를 겪는 학생들의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정비에 나섰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7일 교육지원청 제3회의실에서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논산·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실무 담당자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에서 관심군과 자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들의 사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기관별 지원 현황을 공유했다.
또 위기 학생에 대한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정신건강 지원사업의 개선 방향을 검토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에 대응하려면 관계기관의 협력과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며 "위기 학생을 신속히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