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멜론이 8일 글로벌 K차트에 응원하기를 선보였다.
- 전 세계 K팝 팬이 로그인 없이 웹에서 참여할 수 있다.
- 일간차트에서 응원 후 SNS 공유도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한중일 통합 K팝 아티스트 차트 '글로벌 K차트(Global-K Chart)'에 전세계 K팝 팬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응원하기'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이 공동 론칭한 K팝 아티스트 통합 차트로, 한·중·일 3개국 대표 음악플랫폼의 이용량을 통합해 집계한다.

음원 스트리밍은 물론 각 플랫폼의 다양한 팬 활동 지표까지 합산하는 전세계 유일의 K팝 차트로, 실시간으로 글로벌 K팝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응원하기'는 한중일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모든 K팝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별도의 로그인 없이 '글로벌 K차트'의 웹 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최애'를 향한 전세계 팬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창구로 확장될 전망이다.
'글로벌 K차트'의 일간차트 '글로벌 전체' 탭에서 응원에 동참할 수 있으며, 특정 응원 수를 달성하면 개인별로 공유카드가 생성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할 수 있다. 한국 시각을 기준으로 매일 정오에 응원 수는 초기화된다.
멜론 관계자는 "전세계 모든 K팝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응원하기'는, 한중일 K팝 팬들의 스트리밍과 활동 지표를 통합 집계한 '글로벌 K차트'의 차트와는 또다른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K차트'에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