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26 마마 어워즈가 11월 20일·21일 오사카서 열린다
- 올해 콘셉트는 뮤직 인터스텔라, 팬 페스타도 선보인다
- 12일 노미네이션 공개, 팬스 초이스 1차 투표가 시작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올해의 메인 콘셉트와 키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6 마마 어워즈'의 메인 콘셉트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다. 이번 콘셉트는 시공간을 초월해 음악의 별들을 유영하는 여정을 그려낸다. 이 여정 속에서 관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뜻밖의 설레는 순간과 눈부신 음악의 힘을 발견하고 경험하게 된다. 나만의 별을 찾아가는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이 'MUSIC MAKES ONE'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 교감하는 신비로운 음악적 우주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본 시상식과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온·오프라인 접점을 대폭 강화한 '마마 팬 페스타(MAMA FAN FESTA)' 브랜딩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오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오사카 일대와 엠넷플러스를 통해 펼쳐지는 '마마 팬 페스타'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어 시상식 그 이상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팬 페스티벌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올해 글로벌 K-팝 트렌드를 주도한 각 부문 후보들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노미네이션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2026 마마 어워즈'는 이번 방송에서 전 세계 K-팝 시장을 뜨겁게 달군 주역들과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해 가요계를 빛낸 음원과 음반, 글로벌 지표를 바탕으로 트로피 각축전이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2026 마마 어워즈' 노미네이션 방송은 엠넷과 엠넷플러스를 통해 방영되며, 방송 종료와 함께 엠넷플러스를 통해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가 열린다.
한편,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올해도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한다. 비자는 '2026 마마 어워즈'에 더해 새롭게 론칭하는 '마마 팬 페스타'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J ENM의 '마마 어워즈'는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도약했으며, 2022년 리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4년 K-팝 시상식 최초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공시킨 데 이어, 2025년에는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권위를 인정받았다. '2026 마마 어워즈'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