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이 7일 정기회를 열고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 회의 전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금 540만원을 전달했다
- 양측은 체육대회 지원과 학생사업 협조체계 구축을 협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과 지역 사회 협력 관계 확립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역 교육 현안과 학생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이 머리를 맞댔다.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은 7일 오전 11시 함안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함안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지역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함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40만원을 전달하는 기부식도 진행됐다. 기부에는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경남도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운영 경비 지원, 학생 지원사업의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한 업무협조 체계 구축, 2027년 로컬유학 활성화 공모사업 협조 등 3개 안건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의된 사항을 추진하는 데 협력하고,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함안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사업 발굴과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차석호 군수는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정희 교육장은 "함안군의 적극적인 교육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안군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함안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