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사회서비스원이 7일 청렴시민감사관 4명을 위촉했다
- 외부 시각으로 부패 취약분야를 점검하고 개선한다
- 기관은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성 강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을 기관 운영에 접목해 청렴성과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청렴시민감사관 4명을 새로 위촉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은 기관 내부에서 놓치기 쉬운 업무와 제도를 외부의 독립적 시각으로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시정 제안과 의견을 제시한다.
임기는 2026년 9월 8일부터 2028년 9월 7일까지 2년이다. 시민 불편과 불만사항을 제보하고 반부패·청렴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는 한편 서비스원 발전을 위한 제안에도 참여한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청렴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찾아 개선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렴정책에 반영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사회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은 "청렴은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기관 운영의 기본 가치"라며 "청렴시민감사관의 객관적인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서비스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