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선전트랜션홀딩스가 7일 홍콩주 공모를 시작했다
- 공모 주식은 8664만8300주, 최대 33억6200만HKD를 조달한다
- 조달금은 AI R&D와 마케팅 등 사업 확장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7일 오후 2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10월 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선전트랜션홀딩스(傳音控股∙Transsion 688036.SH/2636.HK)가 7일부터 12일까지 홍콩주 공모를 진행한다.
전 세계에 총 8664만8300주를 공모하며, 이 가운데 홍콩 공모 물량은 약 10%, 나머지는 국제 공모 물량이다. 주당 공모가는 35.3~38.8 홍콩달러(HKD)이며, 최대 약 33억6200만 HKD(약 5750억원)를 조달할 예정이다. 1주 청약 단위는 100주로, 최소 청약금액은 3919.13 HKD다.
홍콩증시 상장 예정일은 10월 15일이다. 이미 2019년 중국 상하이거래소 커촹반에 상장한 선전트랜션홀딩스는 이번 홍콩 상장이 완료되면 A+H 이중상장 종목으로 거듭나게 된다.
전음홀딩스는 GIC, 이팡다(易方達), 비야디(BYD) 계열사 진싱환추(金興環球), Millennium, 차이화캐피털(才華資本), 치뎬캐피털(奇點資產), 중인리차이(中銀理財), 강파룡(江波龍∙LONGSYS 301308.SZ/9976.HK), 미디어텍(MediaTek)의 100% 자회사 Digimoc, 훙신위 홍콩(宏芯宇香港), 커위성다(科宇盛達) 등을 코너스톤 투자자로 유치했다. 이들의 총 청약 규모는 약 12억4600만 HKD다.

선전트랜션홀딩스는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스마트폰·스마트기기 기업으로 테크노(TECNO), 인피닉스(Infinix), 아이텔(itel) 등의 브랜드를 앞세워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테크노 브랜드는 '아프리카 스마트폰의 왕'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공모 자금의 순수입금 가운데 약 40%는 AI 관련 기술 연구개발에 투입해 제품 고도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 약 30%는 마케팅 및 브랜드 구축, 약 20%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와 사물인터넷(IoT) 제품 및 기타 사업 강화, 나머지 약 10%는 운전자금 및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