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6일 진흥원을 방문했다
- 지역 의료기기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시설을 확인했다
- 의회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6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지역 의료기기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지원 시설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흥원의 주요 기능과 기업지원 기반을 살펴보고 지역 의료기기산업 육성에 필요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위원들은 김영성 원장으로부터 원주 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와 진흥원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과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헬스케어센터와 기술지원센터, 상설전시장 등 기업지원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고 각 시설 담당자로부터 주요 기능과 활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홍기상 위원장은 "지역 의료기기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들은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진흥원이 지역기업의 성장을 강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