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vN이 7일 김대명·박지환·공명 출연 예능을 공개했다.
- 새 예능은 23일 첫 방송하며 해파랑 상회를 운영한다.
- 트레커와 교감하며 음식·커피·사진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tvN이 배우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함께하는 새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맛길대)는 배우 김대명이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며 트레커들에게 맛과 쉼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해파랑 상회'는 동해안 트레킹 코스 해파랑길 위에 차려진 트레커들을 위한 식당이다.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에서 맛집을 찾아 전국을 누비던 '맛잘알' 김대명이 이번에는 '해파랑 상회'의 사장님으로 변신해 전국의 맛집 음식들을 직접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해파랑길을 걷는 트레커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눈다.
'해파랑 상회'에서는 김대명과 함께 배우 박지환, 공명이 호흡을 맞춘다. 김대명은 야심 차게 준비한 레시피로 트레커들의 허기진 배 채워주는 '한 끼 담당' 사장님으로, 박지환은 향긋한 커피를 내려주는 '한 잔 담당' 바리스타로, 막내 공명은 추억 사진 남겨주는 '한 장 담당'과 척척 일잘러로 변신해 트레커들의 여정을 책임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늘(7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 이목이 쏠린다.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해파랑 상회'로 향하는 김대명과 박지환은 "이렇게 걸어서 도착하면 (트레커들이) 배고프겠다", "우리가 커피를 내려주고 하면 너무 좋겠다"라며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또한 '해파랑 상회'를 가기 위해 누군가를 기다리는 공명의 모습도 담겨 있어, 초보 자영업자 3인방이 어떤 신선한 케미와 재미, 잔잔한 힐링을 선물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맛따라' 차린 식당에 '길따라' 걷는 트레커 손님들이 찾아와 잠시 쉬어가며 힘을 얻을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오는 23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