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7일 배아현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 배아현은 완주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기로 했다
- 배아현은 완주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버지 고향·가족 터전 완주와 인연…신곡 '뒷바라지'에 가족 이야기 담아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하고 지역의 문화와 관광,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완주군은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폐막식에서 배아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배아현에게 완주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터전이다. 할머니와 친척들이 현재도 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동안 자신을 '완주의 딸, 완주의 손녀'로 소개하는 등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 7일 발표한 신곡 '뒷바라지'에는 아버지를 향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담았다. 딸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 온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 가족사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풀어낸 곡이다.
배아현은 "완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완주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홍보대사로서 완주의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의 딸 배아현 씨와 다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문화예술을 비롯해 완주의 자연과 관광, 사람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