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가 9일부터 11일까지 상생마켓을 열었다.
- 빵축제와 연계해 지역 소비 촉진에 나섰다.
- 소상공인 26곳이 참여해 판로 확대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강릉오죽한옥마을 풋살경기장에서 '2026 골목상권 상생마켓'을 개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상생마켓은 동일 기간에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제2회 강릉빵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축제 방문객의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상생마켓에는 관내 소상공인 26개 업체가 참가해 공예품, 생활소품,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구매 이벤트와 미니 게임존을 운영해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빵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소상공인의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상생마켓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골목상권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