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한빈이 12일 엠넷플러스 화보에 출연했다
- 팬 투표로 첫사랑 콘셉트 시안이 뽑혔다
- 청량한 변신 예고에 기대가 모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팬들의 선택으로 완성된 첫사랑 콘셉트 화보를 통해 청량한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는 '팬스 초이스 페이스(FANS' CHOICE FACE)'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출연한다.

'팬스 초이스 페이스'는 팬들이 직접 최애 아티스트의 화보를 완성해가는 팬 참여형 화보 프로젝트다. 팬들의 투표로 화보 시안을 결정하는 것은 물론, 촬영 큐시트 곳곳에도 팬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다. 엠넷플러스의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데뷔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 성한빈은 사전 미팅에서 "이번 앨범이 강렬한 컨셉이라 팬분들이 좋아하실지, 뭘 가장 보고싶어 하실지 고민 중에 있었는데 '팬스 초이스 페이스'를 만나게 됐다"며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청량과 치명을 넘나드는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보여준 성한빈인 만큼 이번 화보에서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 첫사랑, 반전 매력, 청춘을 담은 3가지 시안 가운데 팬들의 선택은 첫사랑을 소재로 한 1번 시안에 모아졌다.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서 성한빈은 "저의 완벽한 추구미는 2번(반전 매력)"이라며 취향을 드러낸 한편, 첫사랑을 소재로 한 1번 시안이 선택되자 "자신감이 생긴다"며 믿고 보는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변신을 예고한다.
영상 말미에는 실제 촬영 현장도 일부 공개됐다. 첫사랑 콘셉트에 맞춰 맑고 청량한 분위기로 변신한 성한빈은 익숙한 듯 새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 리즈부터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르세라핌 김채원 등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아온 엠넷플러스 '팬스 초이스 페이스' 10월호에서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에 이어 미야오 엘라가 차례로 출격할 예정이다. 미야오 엘라는 '팬스 초이스 페이스'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며 팬 참여형 화보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성한빈이 출연하는 '팬스 초이스 페이스'는 12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