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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주주 수 급변한 A주 상장사…한달 간 투자자 몰린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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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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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쥐바오가 9월 20일 기준 650개 종목 주주 수를 공개했다.
  • 중량과기 등 346개 종목은 주주 수가 줄었고 13개는 10% 이상 감소했다.
  • 중신새극 등 13개 종목은 주주 수가 늘었고 주가도 상대적으로 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6일 오후 4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 통계에 따르면 약 650개 종목이 9월 20일 기준 주주 수를 공개했다.

직전 조사 시점인 9월 10일과 비교해 주주 수가 감소한 종목은 346개였으며, 이 가운데 주주 수가 10% 이상 감소한 종목은 13개였다. 반면 주주 수가 10% 이상 증가한 종목도 13개로 집계됐다.

주주 수 감소폭이 가장 큰 종목은 바이오에너지 및 바이오 화학 제품 생산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중량과기(中糧科技 000930.SZ)였다. 9월 20일 기준 최신 주주 수는 12만5603명으로, 9월 10일보다 18.20% 감소했다.

이어 기능성 식품·감미료 소재 업체 바오링 바이오(保齡寶 002286.SZ)가 9월 20일 기준 주주 수 3만3714명으로 15.85% 줄었다. 감미료 제품 생산업체 삼원생물(三元生物 301206.SZ)와 산업용 폭약 및 민수용 폭파 장비 생산업체 후화구펀(壺化股份 003002.SZ)의 최신 주주 수도 전월 대비 각각 15% 넘게 감소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반면, 주주 수가 가장 크게 증가한 종목은 정보보안·네트워크 솔루션 업체 중신새극(中新賽克 002912.SZ)이였다. 9월 20일 기준 최신 주주 수는 3만3136명으로, 9월 10일보다 46.04% 증가했다.

이어 기능성 필름 및 기능성 마스터배치 연구개발 업체 덕관박막신소재(德冠新材 001378.SZ)의 주주 수가 1만9611명으로 32.98% 늘었다. 폐기물 자원화·환경보호 업체 대지해양(大地海洋 301068.SZ)과 광전 측정·환경 모니터링 장비 업체 란둔광전(藍盾光電 300862.SZ)의 주주 수도 각각 20% 이상 증가했다.

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이번 조사에서 주주 수가 10% 넘게 변동한 종목 가운데 전반적으로 주주 수가 증가한 종목들의 주가 성과가 주주 수가 감소한 종목보다 양호했다.

통계에 따르면 주주 수가 10% 이상 감소한 종목들은 이번 주주 집중 기간인 9월 11일 이후와 9월 전체 기간의 평균 주가 등락률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특히 주주 수 감소폭이 컸던 중량과기, 바오링 바이오, 삼원생물 등 3개 종목은 이번 주주 집중 기간 이후 모두 주가가 하락했다. 중량과기의 누적 하락폭은 20%를 웃돌았다. 이들 3개 종목은 이번에 주주 수가 크게 감소하기에 앞서 직전 조사에서 주주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주가도 함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주 수가 10% 이상 증가한 종목들은 이번 주주 집중 기간 이후 평균 주가 상승률이 약 8%에 달했으며, 9월 전체 평균 상승률은 약 10%를 기록했다. 중신새극과 덕관박막신소재 등은 주주 수가 크게 증가하는 동시에 주가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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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성범죄를 목적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날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나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판결에 불복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4)가 5월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나오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공소청도 지난 2일 항소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강간살인죄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이채원(당시 16세·고교 2학년) 양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교 2학년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 밖에도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sykim@newspim.com 2026-10-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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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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