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FINCO가 6일 김수상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 김 전무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출신으로 임기는 2028년 10월 5일까지다.
- 주택·토지·교통 경험으로 조합 현안 대응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전무는 국토부에서 토지·주택·교통 분야 주요 보직을 거친 관료 출신으로, 오는 2028년 10월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K-FINCO는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전무는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교통부에서 토지정책관과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을 지냈으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등도 역임했다.
주택과 토지, 교통 정책 전반을 두루 경험한 만큼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의 현안 대응에 공직 경험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 전무는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계와 조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 K-FINCO 신임 전무이사는 누구인가?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이다. 지난 2일 열린 제284차 운영위원회에서 선임됐다.
Q.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임기는 2026년 10월 6일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
Q. 주요 경력은?
행정고시 37회 출신으로 국토부 토지정책관과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을 거쳤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도 맡았다.
Q. 어떤 분야의 경험이 많은가?
주택·토지정책과 교통·물류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국토·교통 관련 주요 보직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Q. 취임 소감은?
김 전무는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계와 조합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