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6일 박헌의 씨의 양봉 마이스터 합격을 밝혔다.
- 박 씨는 대전 첫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가 됐다.
- 박 씨는 지역 양봉농가에 기술·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처음으로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가 나왔다.
대전시는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양봉연구회 대덕구 지부장 박헌의 씨가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양봉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최종합격자는 지난달 28일 발표됐다.
농업마이스터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 등을 갖추고 후계농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는 농업인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도다.
제7회까지 모두 307명이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됐다.
양봉 분야는 제6회 시험부터 지정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번 제7회 시험에서 전국 6명이 최종 합격했다.
박 씨는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양봉 분야 농업마이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박 씨는 앞으로 지역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과 영농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과 컨설팅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