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6일 싱가포르 CR108 현장서 3개 상을 받았다.
- CR108 현장은 무재해 2000일·800만시간을 기록했다.
- 자체 기술 노이즈 히포로 작업환경 개선 성과도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 현장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으로부터 탁월한 안전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6일 대우건설은 지난달 22일 열린 '2026 ASAC' 시상식에서 건설안전 우수상, 무재해 인정상, 최우수 안전개선 시공사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협력사인 찬앤찬사의 안전 인정상까지 더하면 단일 프로젝트로 총 4관왕에 오른 것으로, 이는 올해 싱가포르 현지 공사 현장 중 최다 수상 기록이다.
대우건설과 동아지질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공동 수행 중인 CR108 프로젝트는 파시르리스 환승역과 지하 연결 터널을 구축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해당 현장은 2021년 착공 이후 대우건설 자체 안전문화 캠페인인 'CLEAR'를 적극 도입해 집중 관리를 펼친 결과, 현재까지 2000일 및 800만 시간 무재해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깊은 지하 굴착 공사 시 환기팬 소음을 줄이는 자체 개발 기술 '노이즈 히포'를 현장에 적용해 작업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해당 소음저감 시스템은 앞서 지난달 열린 'WSH ASIA 어워즈 2026'에서도 혁신상을 받으며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AI Q&A]
Q. 대우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상을 받은 '2026 ASAC'는 어떤 시상식이며, 어떤 상들을 수상했나요?
A. ASAC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매년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안전·보건·환경 분야 시상식입니다. 대우건설의 CR108 프로젝트 현장은 건설안전 우수상, 무재해 인정상, 최우수 안전개선 시공사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협력사의 안전 인정상까지 포함해 총 4관왕에 오르며 올해 현지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Q. 대규모 지하 터널 공사임에도 CR108 프로젝트가 뛰어난 무재해 기록을 달성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A. 대우건설 고유의 5대 안전문화 가치인 'CLEAR' 캠페인을 현장에 철저히 적용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현장 작업자들과의 양방향 소통, 관리감독자의 리더십 강화, 고위험 작업 집중 관리 등을 실천해 2021년 착공 이래 총 2000일, 800만 시간 무재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Q. 대우건설이 현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체 개발하여 적용한 '노이즈 히포(Noise Hippo)'는 어떤 기술인가요?
A. 깊은 굴착 공사 중에 필수적으로 가동해야 하는 환기팬에서 발생하는 극심한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소음저감 시스템입니다. 현장 근로자의 청력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한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ASAC 외에도 'WSH ASIA 어워즈 2026'에서 상을 받으며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