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5일 이강석 신임 대표 취임식을 열었다
- 이 대표는 내실·소통·도전의 3대 경영방향을 제시했다
- 해외 확대와 AI 등 미래 신사업 투자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일 본사서 취임식 진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글로벌 건설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지난 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정원주 회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및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강석 신임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대우건설의 쇄신과 도약을 이끌 3대 핵심 경영 방향으로 'SUMMIT(내실·정상)', 'TOGETHER(소통·상생)', 'CHALLENGE(도전)'를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 및 재무건전성 개선(SUMMIT)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또한,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노동조합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TOGETHER)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기존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거점 시장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인프라,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과감한 전략적 투자(CHALLENGE)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이강석 대표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맞은 대우건설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우선하는 가치인 만큼 전 임직원이 항상 이 점을 유념해 안전한 현장을 지켜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석 대표이사는 "새로운 미래는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과 실행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우리가 잘하는 것은 더욱 강하게 만들고, 우리가 가보지 않은 영역에는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SUMMIT, 더 높은 목표를 향하고, TOGETHER, 서로의 힘을 하나로 모으며, CHALLENGE, 새로운 미래에 과감히 도전하자"며 "저부터 앞장서겠다. 함께 정상으로 가자"고 강조했다.
[AI Q&A]
Q. 이강석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사에서 제시한 3대 핵심 경영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이강석 신임 대표는 'SUMMIT(정상)', 'TOGETHER(함께)', 'CHALLENGE(도전)'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 각각 수익성 위주의 내실 경영, 소통 중심의 유연한 조직문화 및 노사 상생, 그리고 AI·데이터센터 등 미래 신사업 발굴과 해외 영토 확장을 의미합니다.
Q. 'SUMMIT' 키워드와 관련하여 재무 및 사업 관리 측면에서 어떤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까?
A. 수주부터 준공까지 원가와 공정 등 기본을 철저히 지키며 양질의 사업을 선별해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출채권 회수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개선하고, 이렇게 확보한 재원을 기술, 인재, 미래 사업에 재투자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입니다.
Q.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신임 대표 취임식에서 어떤 점을 가장 강조했나요?
A. 정원주 회장은 이강석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며 전 임직원이 합심해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모든 업무에서 '안전'이 가장 우선하는 가치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현장을 지켜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특별히 당부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