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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즈푸AI'에 몰린 중국본토 자금…9월 순매수 1.3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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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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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향자금이 9월 607억7600만HKD 순매수했다.
  • 즈푸AI가 78억8400만HKD 순매수로 1위였다.
  • 바이두·텐센트는 순매수, 알리바바·메이퇀은 순매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6일 오전 00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9월 남향자금(중국 본토에서 홍콩증시로 유입되는 투자금) 의 거래 순매수 규모는 총 607억7600만 홍콩달러(HKD)로 집계됐다. 남향자금은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9월 거래가 활발했던 개별 종목 명단을 보면 총 33개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중국 AI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사 즈푸AI(智譜華章Z.AI 2513.HK)의 강구퉁(港股通, 상하이∙선전거래소를 통한 홍콩 주식 거래)을 통한 9월 누적 매매액은 933억7600만 HKD로 가장 많았다.

텐센트(騰訊·Tencent 0700.HK)가 872억3200만 HKD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중국 광섬유 선두기업 장비광섬유(長飛光纖∙YOFC 601869.SH/6869.HK), 또 다른 AI LLM 개발사 미니맥스(稀宇科技∙ MiniMax 0100.HK),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中芯國際∙중신궈지 688981.SH/0981.HK), 중국 동박적층판(CCL) 선도기업인 건도적층판(建滔積層板∙KB Laminates 1888.HK)도 9월 강구퉁을 통한 매매액이 모두 500억 HKD를 넘어섰다.

순매수 금액을 보면 즈푸AI가 남향자금으로부터 78억8400만 HKD(약 1조351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9월 남향자금의 인터넷 대형주 매매 흐름은 엇갈렸다.

중국 빅테크 바이두(9888.HK·百度·Baidu)는 59억9600만 HKD 순매수됐고, 텐센트는 25억8500만 HKD, 샤오미그룹(小米集團·Xiaomi 1810.HK)은 19억5800만 HKD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알리바바(阿裏巴巴·Alibaba 9988.HK)는 남향자금이 11억5300만 HKD 순매도 됐고, 메이퇀(美團·Meituan 3690.HK)도 10억200만 HKD 순매도 됐다.

이 밖에 SMIC는 64억9000만 HKD 순매도돼 순매도 규모로 1위를 기록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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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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