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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채원양의 어머니가 30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살인범 장윤기(23)의 사형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30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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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채원양의 어머니가 30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살인범 장윤기(23)의 사형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09.30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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