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브에너지가 29일 스무어 중간배당금 650억원을 수령했다
- 스무어는 9월 10일 기준 주주에 주당 20홍콩센트를 지급했다
- 이브에너지의 배당 수령은 연결 순이익에 영향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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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30일 오전 00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 9월 29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리튬배터리 제조사 이브에너지(億緯鋰能∙EVE 300014.SZ)는 29일 공시를 통해 자사가 간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담배 제조사 스무어(思摩爾∙SMOORE 6969.HK)가 2026년 중간배당을 실시했으며, 회사의 100% 손자 회사인 이브 배터리 투자(EVE BATTERY INVESTMENT LTD)가 해당 현금배당금 3억7500만 홍콩달러(약 650억원)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스무어는 2026년 8월 19일 2026년 상반기 실적과 중간배당 계획을 발표했다.
스무어 이사회는 2026년 9월 10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들에게 주당 20홍콩센트의 중간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약 12억3913만1000홍콩달러다.
이브에너지는 스무어에 대한 장기 지분투자를 지분법으로 회계 처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배당금 수령은 회사의 2026년도 연결재무제표상 순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구체적인 회계 처리는 연간 감사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