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8월 서울 원룸 전세보증금은 2억2228만원으로 올랐다.
- 월세는 67만원으로 전월 대비 2.4% 하락했다.
- 서초구 전세, 용산구 월세가 서울 최고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8월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의 전세 가격은 소폭 오른 반면 월세는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 따르면, '8월 다방여지도' 분석 결과 지난 8월 서울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2228만원으로 전월 대비 1.3%(293만원) 상승했다. 반면 평균 월세는 67만원으로 전월 대비 2.4%(2만원) 떨어졌다.

자치구별 전세보증금은 서초구가 2억 8632만원으로 서울 평균의 129%를 기록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강남구(120%), 중구(119%), 광진구(107%) 순으로 평균 시세를 상회했다.
월세 부문에서는 용산구가 전월 대비 32.5% 급등한 116만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용산구 내 고가 신축 원룸 거래가 집중된 데 따른 현상으로 분석된다. 뒤를 이어 강남구(131%), 성동구(118%), 서초구(114%) 등이 서울 평균 월세를 웃돌았다. 성북구 역시 전월 대비 35.1% 오른 70만원을 기록했으나, 이는 전월의 일시적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AI Q&A]
Q. 8월 서울 원룸의 평균 전세보증금과 월세 시세는 전월과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나요?
A. 8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2228만원으로 전월 대비 1.3%(293만원)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평균 월세는 67만원으로 전월 대비 2.4%(2만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Q. 서울 자치구 중 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지역과 그 규모는 어느 정도입니까?
A. 전세보증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초구입니다. 서초구의 원룸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8632만원으로, 이는 서울 전체 평균의 129%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Q. 용산구의 평균 월세가 급격히 상승해 1위를 기록한 주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용산구의 8월 평균 월세는 116만원으로 전월 대비 32.5%나 급등하며 서울 평균의 173%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다방은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 해당 기간 용산구 내에서 이루어진 일부 고가 신축 원룸의 거래가 전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