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버스는 9월 A321네오 인도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 최근 결함 여파로 A321네오 20대 인도가 4분기로 미뤄졌다.
- 에어버스는 안전 문제는 없고 연간 목표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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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9일 오전 08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8일 로이터통신 기사(Airbus faces dip in September deliveries after quality snag, sources say)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에어버스(AIR)가 주력 기종인 A321네오 항공기에서 최근 결함이 발견된 여파로 9월 인도량이 예상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업계 소식통 2명이 밝혔다.
소식통 중 1명은 이번 품질 문제 등의 영향으로 A321네오 총 20대의 인도가 4분기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다만 안전에는 영향이 없으며 일부 항공사는 해당 항공기를 계속 인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어버스는 집계가 끝나지 않은 월간 인도량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다만 지난 금요일 연간 목표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