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돤융핑이 28일 귀주모태 주식 3만주를 재매수했다.
- 그는 5월에도 마오타이를 샀다고 밝혀 신뢰를 드러냈다.
- 귀주모태 상반기 매출은 늘고 순이익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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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8일 오후 4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2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판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유명 가치투자자이자 부부가오(步步高)의 창업자인 돤융핑(段永平)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 고량주(백주) 섹터 대장주 귀주모태(貴州茅臺 600519.SH) 주식을 다시 매수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돤융핑은 총 3만주를 매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소식에 이날 귀주모태의 주가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빠르게 상승세로 돌아섰다.
앞서 올해 5월 7일 한 투자자는 투자 플랫폼에서 단기간에 마오타이 주식을 전량 매수한 채 보유하고 있다며,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야 할지 고민된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돤융핑은 "나는 오늘 마오타이 주식을 또 샀는데, 이러면 헷갈리겠죠?"라고 답하며, 귀주모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내비쳤다.
또한 돤융핑은 올해 5월 27일 장시성 안푸현 자선회에 귀주모태 주식 1만주를 기부해 '안푸현 단융핑 교육 특별기금'을 설립했다. 해당 주식에서 발생하는 연간 배당금과 배당 관련 수익 등을 특별기금으로 활용해 현지 교육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귀주모태의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907억3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다. 이익총액은 614억3800만 위안으로 2.13%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45억1700만 위안으로 1.95% 줄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444억6000만 위안으로 2.04% 감소했다. 반면,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06억9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8.84% 급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