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추석 당일인 25일 전남광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권과 전남 내륙에는 10~40㎜로 예보됐다.
전남권 해안에는 20~60㎜의 강우를 보이겠다.

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내리기 시작하겠고, 하늘도 흐려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다.
월출 시각은 광주권 기준으로 오후 5시 34분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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