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는 19일 부산 삼성전서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했다.
- 롯데마트는 경기장서 제타 가입·구매 고객에 경품을 제공했다.
- 부산 지역 온라인·오프라인서 배송 혜택도 함께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롯데마트와 손잡고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롯데는 "19일 부산 삼성전에서 롯데마트와 함께 '제타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매치데이는 최근 부산 강서구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오픈한 롯데마트와 함께 마련했다.
이날 경기 전 중앙광장 행사장에서 제타 가입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를 운영한다. 당일 제타 구매 금액에 따라 머리띠, 모자,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등 다양한 구단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해 제타의 새벽배송과 시간 지정 배송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관중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타 상품권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야구장 현장뿐 아니라 온라인과 부산 지역 롯데마트 점포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제타는 부산 지역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팬들이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롯데마트 최지영 온라인마케팅 부문장은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오픈을 통해 새벽배송과 시간 지정 배송 서비스를 부산 고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부산을 대표하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팬들이 제타의 혜택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마케팅과 다양한 파트너십 이벤트를 통해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