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7일 유치원 급식 관계자 연수를 열었다.
- 급식 위생 관리 실무와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 위생·영양관리 가이드 배포로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유치원 급식 위생 관리 실무와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유치원 원장과 원감,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치원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치원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위생 관리 실무와 주요 유의사항을 비롯해 실제 급식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유치원급식 현장 컨설팅 운영 사례를 통해 위생·영양 관리 수칙을 점검하고 현장 적용 방법을 살펴봤다. 연수에서는 식품위생 분야 전문가인 김중범 국립순천대학교 교수가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유치원 급식의 위생 관리 실무와 주요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유치원급식 현장 컨설팅 사례를 통해 급식 운영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위생·영양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위생·영양 관리 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유치원급식 관계자 위생·영양관리 가이드' 3단 리플릿도 배포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유치원 현장의 세심한 노력 덕분에 급식이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위해 급식의 위생과 영양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