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7일 졸음운전 경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 다음달 31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 참가자 100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졸음운전 차량에 경적으로 위험을 알리는 교통안전 캠페인 확산에 나섰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다음달 31일까지 '졸면 서로 빵! 빵!' 캠페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면 주변 운전자가 짧게 경적을 두 차례 울려 주의를 환기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참여자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설치된 캠페인 포스터를 촬영해 개인 SNS에 올린 뒤, 게시물과 계정 화면을 캡처해 포스터 QR코드와 연결된 네이버폼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경적이 위협의 수단이 아니라 서로의 안전을 확인하는 신호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운전자들이 함께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